안녕하세요! 게시판 첫 글의 영광을 살짝 안아봅니다. ㅎㅎ
저희 가족은 남편 은퇴 시점(약 7~8년 뒤)에 맞춰 2~3년 정도 '한-미 반반살이'를 경험한 후, 한국에 거주자 또는 복수국적자로 정착하는 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. 남편은 아직 설득 중이지만요! ㅋ 구체적인 구상을 하고 나니, 현재 미국에서의 삶도 더 가치 있고 열정적으로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.
유튜브 '우연한 행복 가득한 미국 소식'의 캔피디님께서 이렇게 역이민/정착을 위한 멋진 공간(woohang.com)을 만들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. 앞으로 서로 유용한 정보도 듬뿍 나누고, 소소한 일상도 공유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.
모두 반갑습니다!